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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最高 `청라시티타워` 첫삽

2020-01-06

북한 개성을 볼 수 있는 국내 최고(最高) 타워인 인천 청라시티타워가 첫 삽을 떴다. 2023년 완공되면 세계에서 6번째로 높은 타워가 될 전망이다. 

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1일 인천 서구 청라호수공원 음악분수 야외무대에서 박남춘 인천시장, 이원재 인천경제청장과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라시티타워 기공식을 개최했다. 한국토지주택공사(LH)와 특수목적법인 청라시티타워는 청라호수공원 일대 3만3058㎡(약 1만평) 용지에 4158억원을 들여 높이 448m(지하 2층~지상 28층)의 청라시티타워를 건설한다.